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
일반부 _ 최우수상 (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)
리케어링은 치매 어르신의 실종 문제를 마주하며 시작되었습니다.
익숙한 길에서 방향을 잃는 어르신들,
연락이 닿지 않는 순간마다 불안 속에서 기다려야 하는 보호자들.
저희는 이 문제가 단순한 위치 확인의 문제가 아니라,
반복되는 걱정과 돌봄의 부담을 덜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리케어링은 실제 보호 과정에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설계하며,
소중한 사람을 더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리케어링은 다양한 기관 및 프로그램을 통해
문제의식과 서비스 방향성을 검증받으며 성장해 왔습니다.
일반부 _ 최우수상 (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)
우수상 (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)
3위
우수상
리케어링은 더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한 방향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.
누군가를 단순히 추적하는 서비스가 아니라,
서로를 더 오래, 안심하며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
만들고자 합니다.
기술은 차갑지만,
그 기술이 지키고 싶은 마음만큼은
따뜻해야 한다고 믿습니다.